▲동국제강그룹 본사가 위치한 서울시 중구 페럼타워의 전경. 사진=동국홀딩스
동국제강은 지난해 잠정 영업이익이 594억원으로 전년보다 42.1%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9.2% 줄어든 3조2034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82억원으로 나타났다.
4분기만 떼어 보면 매출은 815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8% 줄었고,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철강 수요 부진에 따른 판매량 감소와 제품 가격 하락, 전기료와 스크랩 등의 원가 부담 확대로 수익 악화를 겪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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