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시내 기아자동차 전시장에 다양한 차종이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
기아가 지난해 매출 114조원을 기록하며 연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8일 기아는 지난해 매출 114조1409억원, 영업이익 9조78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6.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8.3%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8.0%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3.5% 늘어난 28조877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32.2% 감소한 1조842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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