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로고. 사진=CJ온스타일
CJ ENM의 커머스부문 CJ온스타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2% 오른 958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180억원으로 4.6% 증가했다.
CJ온스타일은 “패션·리빙 등 고관여 프리미엄 상품 큐레이션 확대와 숏폼 콘텐츠·인플루언서 협업을 기반으로 한 팬덤 커머스 전략, 빠른 배송 인프라 고도화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MLC) 거래액이 전년 대비 66% 늘면서 고성장세를 이뤘다. 유인나의 '겟잇뷰티', 박세리의 '큰쏜언니 빅(BIG)세리' 기은세의 '은세로운 발견' 등 모바일 콘텐츠 지적재산권(IP) 경쟁력 강화와 KBO·팝마트 등 팬덤 커머스 확장 전략이 주효했다.
올해 CJ온스타일은 대형 콘텐츠 IP 출시를 시작으로 숏폼 콘텐츠를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사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또, 인공지능(AI) 기반 트렌드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고관여 프리미엄 상품군을 확장하고, 다품종 소량 소싱과 인플루언서 연계 상품 기획을 통해 MD카테고리를 다각화할 방침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KBO를 비롯한 아티스트·캐릭터·K-콘텐츠 IP를 결합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유튜브·틱톡·티빙(OTT) 등 영상 중심 외부 채널에서의 콘텐츠 소비 경험을 강화해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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