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S홈쇼핑
NS홈쇼핑이 2026년 새학기를 맞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22명에게 따뜻한 축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물 전달 행사는 NS홈쇼핑이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하나로 매년 새학기를 앞두고 시행 중인 기업 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22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 카드와 함께 학용품 세트가 포함된 특별 선물 상자를 전ㄷ날했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한 아이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마음이 가정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NS홈쇼핑은 일과 가정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조직 문화를 중시하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재벌승계지도] GS그룹 ‘홍들의 전쟁’ 지분보다 경영 능력이 중요](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23.7bd49f51022445a48c3f24592a5cc515_T1.jp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탄소중립형 AI 데이터 센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삼성전자 성과급 ‘투자와 보상의 균형’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45276d376d1a4eefb5d3158bf0a8c43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