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진 KAMA 신임 회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대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산업통상부의 전신인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정책, 투자유치, 창의산업 분야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통상정책국장과 통상차관보를 수행하며 국내 산업의 대외통상 현안을 총괄해 왔다.
정 신임회장은 오는 3월 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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