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사회복지사 1급 스터디 활동 모습 (사진=세종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사 1급 대비 스터디반이 '제24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부와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가 함께 운영하는 사회복지사 1급 스터디반이 지난 1월 17일 시행된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15명 전원이 합격해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시험 대비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학습 지원 시스템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세종사이버대 사회복지학부는 주 2회 스터디를 비롯해 과목별 월 1회 특강, 온라인 모의고사, 핵심 및 기출문제 풀이 중심의 '전략 1·2' 교과목 운영 등 다각적인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최근 수년간 스터디반 평균 합격률은 약 83%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 합격률(약 30~40%)의 두 배 이상 높은 성과를 유지해 왔다. 특히 올해는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며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
세종사이버대 사회복지학부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수험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선배 졸업생 스터디 지도자의 헌신적인 지도, 그리고 학교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설명했다.
스터디반을 이끈 이희철 선배 사회복지사는 “스터디의 모토를 '그냥 실천하자, 꾸준히 하자, 함께 공부하자'로 정하고 후배들과 함께 준비해 왔다"며 “모든 수험생이 끝까지 믿고 따라와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 사회복지학부는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과 연계해 오프라인 자격증 특강과 문제풀이 실습도 제공하고 있다. 해당 특강과 스터디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업 우수생 추천 제도를 통해 석사과정 진학 시 수업료 50% 장학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 사회복지 현장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학생들이 국내 자격 취득을 넘어 다양한 해외 복지 사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사회복지학부는 사회복지학과와 사회복지행정학과로 구성돼 있으며, 사회복지사 2급과 건강가정사 국가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사 1급 대비반을 별도로 운영해 체계적인 자격증 취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실버코칭상담사, 다문화사회전문가(2급), 노인복지상담사, 복지상담전문가, 치료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민간 자격과정과 총장 명의 수료증 과정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오는 6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입학 정보는 세종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와 블로그, 유튜브 채널, 네이버 검색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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