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로고.
SK가 4조8000억원에 달하는 자사주 소각 결정을 10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보유한 자사주 약 1798만주 중 임직원 보상 활용 목적을 제외한 자사주 전량(1469만주)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약 7250만주)의 20%에 달한다. SK는 지주사 역대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소각하는 자사주의 가치는 이사회 개최 전날 종가 기준으로 4조8343억원이다.
소각 대상에는 과거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 과정에서 취득한 '특정 목적 자사주' 769만3805주도 포함했다. SK는 2015년 SK C&C(현 SK AX)와 합병했다.
SK는 내년 1월까지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임직원 보상은 2029년 3월까지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


![태원물산, 곳간엔 쌓인 400억…지분만 늘어난 오너 2세[상폐워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8.362e7923864e45f68ff2ccf02587dfef_T1.png)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부실채권 3.5조 매각…금고 21개 합병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0.20aa784772c04df2bdcaadf6bfccaebe_T1.png)


![[EE칼럼] ‘폭염’, 가장 정밀한 대응이 필요한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