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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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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비용 낮추고 수익성 높인다! 칼로리바 다이어트, 웰니스 창업 기회로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3.18 17:54

가맹비·교육비 인하 등 지원 확대…매장 전국 확산 속 신규 문의 증가

가맹비·교육비 인하 등 지원 확대…매장 전국 확산 속 창업 문의 증가

최근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효율적인 운영 구조를 갖춘 웰니스 다이어트 브랜드가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리미엄 다이어트 센터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저비용•고효율' 구조를 기반으로 신규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이 브랜드는 체지방 관리 중심의 건강 프로그램과 간편한 매장 운영 방식을 결합해 창업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재 전국 매장은 65점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오랜 기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해 왔다.


이번 가맹점 모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예비 창업자의 초기 투자 부담을 파격적으로 낮췄다는 점이다. 기존 3,000만 원이었던 가맹비를 1,000만 원으로, 500만 원의 교육비를 200만 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를 견인하는 배우 다니엘 헤니와 가수 소유 등 톱모델을 활용한 마케팅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하며 가맹점과의 상생 의지를 내비쳤다.




칼로리바 다이어트의 핵심 경쟁력은 인건비와 임대료 등 유지비 절감에 있다. 전문 기술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은 물론, 점주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원활하게 돌아가는 시스템을 도입해 1인 창업이나 부업 형태의 운영이 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요소로 평가된다.


특히 부동산 입지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사업 특성상 권리금이나 월세가 높은 메인 상권을 고집할 필요가 없어 고정비 절감 효과가 탁월하다. 이는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현실적인 해결책이 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동시에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웰니스 다이어트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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