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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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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신차] 시에라·파일럿 한정판 모델…씨라이언 7 트림 추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4.18 08:00

GMC,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 출시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

▲GMC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


GMC가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의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을 출시했다.


차량에는 LED 프론트 레드 GMC 엠블럼 등 5가지 액세서리가 적용된 게 특징이다.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품고 있다.


멀티프로 테일게이트, 어댑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 360도 카메라 등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2026년형 GMC 시에라 드날리의 국내 출시 가격은 9420만원이다(이하 개별소비세 3.5% 기준).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9640만원에 판매된다.


혼다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 사전 계약 실시

혼다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

▲혼다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

혼다코리아가 8인승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프런트 그릴 및 리어 범퍼 등에 전용 디자인이 적용됐다. 실내 곳곳에는 알칸타라 소재를 새롭게 적용했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V6 3.5L 직분사 DOHC i-VTEC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혼다는 사전 계약 고객에게 최대 8년/8만km 엔진오일 쿠폰과 출고 기념 특별 기프트 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7880만원이다.


BYD, 씨라이언 7 '플러스 트림' 추가

BYD, 씨라이언 7 '플러스 트림'

▲BYD 씨라이언 7

BYD코리아가 2027 씨라이언 7 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사양을 대거 추가한 '플러스(PLUS) 트림'을 추가했다.


시트 관련 사양이 대폭 강화된 게 이 모델의 장점이다. 기본형에 탑재되는 인조가죽 시트 대신 천연 나파가죽 시트를 적용했다.


운전자가 미리 설정한 시트 포지션으로 자동 조절되는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4방향 전동 허리받침 등도 들어갔다.


2027 씨라이언 7 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보조금 적용 전 기준 4690만원이다.


포르쉐, 신형 911 GT3 S/C 선봬

신형 911 GT3 S/C

▲포르쉐 신형 911 GT3 S/C

포르쉐가 GT3 모델 최초로 완전 자동식 컨버터블 루프를 적용한 '911 GT3 S/C'를 선보였다.


911 S/T의 경량 디자인과 911 GT3의 4.0L 6기통 자연흡기 박서 엔진을 결합한 모델이다. 엔진은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3.9초가 소요된다.


신형 911 GT3 S/C 가격은 26만9000유로부터 시작된다.


롤스로이스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공개

롤스로이스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공개

▲롤스로이스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코치빌드 컬렉션의 첫 번째 모델 '프로젝트 나이팅게일'을 공개했다.


프로젝트 나이팅게일은 롤스로이스 디자인의 새로운 표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2인승 오픈 톱 구조를 갖춘 양산 전제 콘셉트 차량이다. 이름은 나이팅게일을 뜻하는 프랑스어 '르 로시뇰'(Le Rossignol)에서 유래했다.


전세계 100대 한정으로 영국 굿우드 본사에서 수작업 제작된다. 차량 인도는 2028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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