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20일 국내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미국·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에 따른 변동성 우려에도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연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17포인트(0.44%) 오른 6219.09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774억원과 1598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1815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0.69%), SK하이닉스(+3.37%) 등 반도체주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4%), 현대로템(+1.16%), LIG디펜스앤어로스페이스(+5.14%)등 방산주는 대체로 오름세를 보였다. 현대차(-2.04%), 기아(-1.13%) 등 자동차주는 밀려났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1포인트(0.41%) 오른 1174.85에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상승했다. 에코프로(+2.44%), 에코프로비엠(+0.96%), 알테오젠(+1.50%), 리노공업(+1.13%)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삼천당제약(-1.65%), 레인보우로보틱스(-1.14%) 등은 밀려났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미국·이란 협상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시장의 민감도는 점차 낮아지는 모습"이라고 분석하며 “기존 주도주와 함께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군 중심의 차별화와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3원 내린 1477.2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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