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쿼츠(왼쪽부터). 사진=골든블루
골든블루가 세계 권위의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출품 제품 모두 금상 이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제 무대에서 검증된 품질로 프리미엄 선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골든블루는 지난달 열린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 '202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핵심 제품인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쿼츠',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3종을 비롯해 출품 제품 5종이 모두 최우수 금상(Grand Gold)과 금상(Gold) 등 금상 이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몽드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세계적인 소비재 품질평가기관으로, 미슐랭 스타 셰프와 유명 파티시에·소믈리에를 비롯해 교수, 약사, 영양 전문가 등 8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세계 150개 국가 1000여개 기업에서 출품된 10만개 이상의 주류·음료·식품·건강식품 등 카테고리 제품을 다각도로 평가해 시상한다.
몽드셀렉션 주류 품평회는 영국 '국제 와인&스피릿 대회(IWSC)',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계 주류 경연대회(SF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힌다. 이번 2026 몽드셀렉션 시상식은 오는 6월 9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며, 올해 국내 수상기업은 증류주 부문의 골든블루를 비롯해 맥주 부문의 롯데칠성음료, 생수 부문의 농심, 음료·건강식품 부문의 일화, 식품 부문의 엠디에스코리아 등이 선정됐다.
골든블루는 올해 시상식에서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가 최고상인 '그랜드 골드'를 수상했다. 그랜드 골드는 최종 점수 90점 이상(100점 만점)을 받은 제품에 수여되는 상으로, 3년간 몽드 셀렉션 품질 라벨 등을 제공받는다.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쿼츠'는 각각 80점 이상을 받아 '골드'를 수상했다.
골든블루의 오랜 스테디셀러인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와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는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베이스로 블렌딩해 정통 위스키 본연의 깊고 풍부한 풍미를 지니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36.5도의 도수는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음미할 수 있도록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여기에 보석을 모티브로 제작된 보틀 디자인은 시각적인 고급스러움을 더해 선물로서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골든블루 쿼츠'는 프리미엄 위스키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젊은 세대나 위스키 입문자에게 적합하도록 했다. 특히 원액 그대로 즐기는 스트레이트 방식은 물론 얼음과 탄산수, 토닉워터를 배합하는 하이볼 등 최근 주류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목적 음용이 가능해 홈파티나 가벼운 모임용 선물로도 적합하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골든블루 라인업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풍미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부드러운 음용감을 두루 갖춘 제품"이라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골든블루와 함께 따뜻하게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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