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왼쪽)과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이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80여 명과 ‘세종우리동네오케스트라’ 250여 명의 아동 · 청소년들은 전문 음악 교육, 여름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됐다. 세종문화회관은 2010년부터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사회공헌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서울시 7개 자치구와 협업해 세종우리동네오케스트라 사업도 펼치고 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국 사회의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 렉서스 영 파머스(젊은 농부), YFU(Youth For Understanding)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취약 계층을 위한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잘했다고 또 연임?”…4대 은행장, 실적만으론 안심 못한다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20260913029253936.jpeg)
![[EE칼럼] 에너지자원 공기업 통합의 성공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팩트체크] “난 야당 의원”이라는 한동훈·용혜인, 사실일까](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1.867162a1a855484082e5f325702c3d34_T1.jpg)
![[EE칼럼] 글로벌 에너지 투자,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목소리를 내는 유럽 기업, 침묵하는 한국 기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벌써 ‘레임덕’이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똑똑해진 AI, 이제 무엇을 맡길 것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시장에 미리 정해진 답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6.b7330121379a4f82910225de8e6dd78c_T1.jpeg)
![[기자의 눈] 콜버스와 닥터나우…낡은 규제와의 투쟁 10년](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809.f982651ef54b4dfd882676630033fee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