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7일부터 우리전세론(주택금융공사 보증서 담보,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서 담보) 상품의 부수거래 감면금리 항목과 우대율을 변경한다. 우대금리 변경은 신규, 기간약정, 재약정, 조건변경 승인신청시부터 적용된다.
항목별로 보면 기존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던 공과금 및 관리비 자동이체, 청약종합저축 신규가입, 원더랜드 금리우대쿠폰, 기간연장 항목은 삭제된다.
급여 및 연금이체 항목은 우대율이 기존 0.2%에서 0.1%로 0.1%포인트 줄어든다.
0.1%의 우대금리를 주는 신용카드 사용, 적립식예금 및 청약종합저축 납입 항목은 유지한다. 0.2%의 우대금리를 주는 국토부 전자계약시스템 체결 항목도 유지한다.
고객들이 받을 수 있는 금리우대 최대 한도(Cap)는 현행 0.2%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개인이 받을 수 있는 우대금리 항목은 그대로다.

![[에어로텍 2026] 현대로템, ‘30년 추진체 기술’에 3000억 무주 생산기지 더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3.e68901de3fd1468e84895f89d991a2b8_T1.png)


![“유럽은 기름 풀고 한국은 돈 푼다”…트럼프, 중간선거 다급했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02.PRU20261002200001009_T1.jpg)



![트럼프의 ‘韓 540억달러 투자’ 외침…알래스카 LNG 사업성 따져보니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01.PUP20261001007801009_T1.jpg)
![[현장] 원신부터 ZZZ까지…킨텍스 꽉 채운 호요버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2.de4a229373bb4f8cb6df97818c7532a5_T1.jpg)
![[EE칼럼] 원전종주국이 인정한 K-원전, 이제 준비의 시간이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한전 전력망 25조 선납, 깔세인가?”](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10/40_news-p.v1_.20240401_.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p3_.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건배는 끝났고, 경쟁은 계속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수백쪽 내고도 모르는 금감원 유증 심사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930.633178a96f794ea8b5422d3c5ae10fc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