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레스보스섬에 도착한 시리아 난민들. (사진=로이터/연합) |
10일 로이터통신은 그리스 해안경비대 대변인 발언을 인용해 이날 전복된 보트는 난민 60~80명을 태우고 터키 안탈리아를 출발해 이탈리아로 향하는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니코스 코칼라스 대변인은 국영 TV에 출연해 "난민들이 타고 있던 보트는 에게해 남부 카르파토스섬에서 전복돼 침몰했다"며 "수색과 구조작업은 강풍 속에서 새벽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구조된 난민들은 아프가니스탄, 이란, 이라크 출신으로 전해졌다.
그리스는 2015년과 2016년에 유럽 이민 위기의 최전선에 있었다.
당시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의 전쟁과 빈곤에서 탈출한 약 100만명의 난민들은 대부분 터키를 통해 그리스에 입국했다.
이후 그리스로 입국하는 난민의 수는 급감했으나 당국은 최근 터키의 섬과 육지 국경을 통한 밀입국 시도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daniel1115@ekn.kr
![명노현 LS그룹 부회장 “계열사 IPO 당분간 없다”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6.0c2d35802fa14035be476c358dbea366_T1.jpg)



![[원자력 세미나] 에너지 위기 대안 ‘SMR’…“2033년 조기 상용화 가능”](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6.28024062d6984a30bfbf3217be19e2de_T1.jpg)


![[원자력 세미나] “중동 전쟁으로 원전 중요성 재확인… SMR, 재생에너지 보완 역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5.e7995986225c4c129d9cfb2655656ebf_T1.jpg)
![[원자력 세미나] 김소희 의원 “12차 전기본에 SMR 확대 반영돼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5.b6a0d078024e4c20ba919d0aea5eb29c_T1.jpg)
![[원자력 세미나] “SMR 경쟁은 누가 먼저 실증을 보여주느냐의 싸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6.3c1893b2f6ee47c8a41461916f49f70b_T1.jpg)
![[EE칼럼] 히트펌프 확대의 조건: 어디까지 가능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배출권거래제 4기, 마켓풀(Market Pull) 정책에 달렸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환율·금리·유동성…증시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news-p.v1_.20240625_.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p3_.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발 지정학적 단층선: 장기전의 늪과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의 파고](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화면_캡처_2026-03-26_22.jpg)
![[데스크 칼럼] 석유 최고가격제는 독배(毒杯)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2.76982aeecf324bc8bb959773a43941a7_T1.jpg)
![[기자의 눈] “탄소를 얼마나 줄일 것인가”보다 더 중요한 질문](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5.8e3c1ecb4f0c43bda129b0ccfb2c9412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