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나광호
나광호기자 기사모음
▲SK이노베이션 CI
SK이노베이션이 SK E&S와의 합병설에 대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20일 SK이노베이션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합병 등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공시했다.
이어 “향후 관련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 재공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산업부, ‘관세 무효’ 대책 회의…김정관 “대미 수출 여건 큰 틀서 유지”
“불장 속 수신자금 방어라도”…ELD 쏟아내는 은행권
韓 원화 환율,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상승분 반납…1446.60원 마감
주유소 기름값 11주 만에 반등…다음 주도 오르나
청와대, ‘美관세 위법판결’ 관계부처회의 소집
美 상호관세 무효에도…세계 각국은 ‘신중 모드’
관세전쟁 안 끝났다…트럼프 “글로벌 10% 관세 방금 서명”
[기후 리포트] 풍력·파력 동시 수확하는 해상 하이브리드 발전 ‘주목’
유시민 “미친 짓” 발언 파장…친명계 “당원 통째로 모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나왔지만…韓, 대미투자 이어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