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문(왼쪽) 한국증권금융 경영관리부장, 설경아 심사부장. [사진=한국증권금융]](http://www.ekn.kr/mnt/file_m/202501/news-p.v1.20250123.5f36ae72c88c42aeb15b8b9110617096_P1.jpg)
▲김희문(왼쪽) 한국증권금융 경영관리부장, 설경아 심사부장. [사진=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김희문 경영관리부장과 설경아 심사부장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된다.
1971년생인 김 상무는 고려대 경영학 학사, KDI 국제정책대학원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한국증권금융에서 경영관리부장, 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
설 상무는 1972년생으로, 동덕여대 가정학 학사,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증권금융 심사부장과 자본시장금융부장 등을 지냈다. 설 상무는 한국증권금융 7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집행임원이다.
한국증권금융 관계자는 “자본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한국증권금융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뛰어난 업무 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부서장을 신임 상무로 선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