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강수 원주시장과 원주시민들은 1일 '제106회 31절 기념 제26회 원주시민 건강달리기 대회'에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염원하는 만세를 하고 있다. 제공=원강수 시장 SNS

▲원주시사회단체협의회는 1일 영서고등학교에서 원주(횡성)공항국제공항 승격을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독자 제공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 1일 31절 기념 제26회 원주시민 건강달리기 대회자에서 '원주(횡성)공항국제공항 승격'을 염원하는 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협의회는 대회가 열리는 영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주요 기관·단체장 등 시민 1500여명과 함께 국제공항 승격 결의를 다졌다. 특히 이날 주민자치협의회에서는 100여명이 참석해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이날 △건강달리기 참가자 지급용 '등번호판' 활용 홍보('원주국제공항 승격, 시민의 힘으로' 문구 삽입) △행사장 주변 현수막 게시 △어깨띠 및 종이피켓을 활용한 캠페인 △서명운동 전개 등을 추진했다.
한편 원주시사회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자율방범연합대,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재향군인회, 이통장협의회 등 지역 9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협의회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원주시사회단체협의회는 1일 영서고등학교에서 원주(횡성)공항국제공항 승격을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독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