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여헌우
여헌우기자 기사모음
효성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성금은 주택 침수, 농경지 피해, 도로 유실 등 피해 복구와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으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與 차기 원내대표 이달 11일 보선…친명·친청 물밑 경쟁 본격화
대한항공, 인천공항서 2026년 첫 입국 승객 환영 행사…항공권·숙박권 증정
[AI시대, 에너지가 경제다] 나라도, 기업도 ‘AI 패권 경쟁’…한국 ‘3강 도약’ 사활 걸었다
[오천피 시대-➀빅 피겨] 4000은 통과점…진짜 논쟁은 ‘5000의 조건’
박상형 한전KDN 사장 “2026년 AI 전환 원년…에너지 ICT ‘퍼스트 무버’로 도약”
[신년호]탄소로 돈 버는 시대: 2026년 대한민국 ‘탄소 자본주의’ 원년
[신년호] 전력 블랙홀 AI, 원전·재생에너지·수소 ‘총동원’ 필요
[환경포커스] 녹조·화학물질·중금속 ‘삼중고’ 낙동강…근본 대책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우리 경제 위기 아닌 적 있었나…2026년 속도와 실행의 해”
[신년사]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능동 정신·초격차 기술 두 축으로 전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