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금융지주가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발표한 데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1분 메리츠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7100원(6.24%) 오른 12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장 마감 후 메리츠금융지주는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조358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조3275억원)보다 2.3%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조5817억원, 1조671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2분기 당기순이익은 73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늘어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도 함께 달성했다.
증권가에서는 안정적인 이익 체력과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하고 있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리츠증권은 주식시장 변동성에 둔감한 구조를 갖췄고, 메리츠화재는 견고한 보험계약마진(CSM)을 기반으로 한 이익 창출력이 돋보인다"며 “주가 저평가 국면에서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의지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재벌승계지도] GS그룹 ‘홍들의 전쟁’ 지분보다 경영 능력이 중요](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23.7bd49f51022445a48c3f24592a5cc515_T1.jpg)

![코스피 보합 마감...외인 매도세 쏟아져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4.a7a016fb54154b71ab86a1b4e9b0c43b_T1.png)

![‘12억’ SK하이닉스 성과급의 그림자…‘한국 無성장’ 경고한 외신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4.818ef2ebcffd4aa89c8f3cb9a627dc72_T1.jpe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탄소중립형 AI 데이터 센터](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삼성전자 성과급 ‘투자와 보상의 균형’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3.45276d376d1a4eefb5d3158bf0a8c43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