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이미지투데이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가 이틀 만에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닛케이지수는 15일 4만3378로 장을 마쳤다. 전날 대비 1.71% 오른 수치다. 이번 주에만 세 차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은 소프트뱅크그룹,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 등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현지 언론들은 예상을 웃돈 경제 성장 영향이 증시에 훈풍이 불고 있다고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분기 일본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3% 증가했다는 발표가 이날 나왔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일본 경제·기업 실적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이어지면서 증시에서 매수세가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아사히신문은 GDP 증가율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경기 후퇴 가능성이 작아진 것이 닛케이지수 상승세에 영향을 미쳤다고 해석했다.
교도통신은 장기금리 상승에 따라 수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은행 관련주의 상승이 눈에 띈다고 진단했다.


![[에너지 지정학] 美 2026 방위전략이 던진 메시지…“반도체는 전력·에너지와 떼려야 뗄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6.ecf12c84350d4611bfef856d0251507b_T1.png)

![“6만달러 찍고 반등”…비트코인 시세, 하락세 드디어 끝나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6.695b793c6370453484bf90ae6995bf80_T1.png)
![[마감시황] 외국인 3조8000억 매도에 코스피 1.4%↓…장중 사이드카 발동](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6.c5df61eb23a543c7ae561f2d93ba519e_T1.jpg)
![[기획] 中·러시아 손떼고 美안보동맹과 맞손…K-조선, ‘美 마스가’ 실리 챙기기](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5.a3245312c7944b99886f5707a04d333b_T1.png)



![[EE칼럼] 내일의 재생에너지, 오늘의 버팀목](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205.ffef43804f4741c08b2dec185b7ae22d_T1.jpg)
![EE칼럼] 그린란드와 북극 탐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다주택자 중과세, 로드맵으로 답할 때](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5년간 세금 0원…청년창업 감면의 함정](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기업은 고객에, 정부는 기업에 ‘신뢰’ 줘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모럴 해저드로 피멍든 자보, 회생 가능할까](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4.46ad447d95eb4c1c8424ddb8382d0c1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