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기자재 사업을 하는 에스엔시스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80%대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3분 기준으로 공모가(3만원) 대비 82%(2만4600원) 오른 5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엔시스는 2017년 삼성중공업의 전기전자 사업부가 분사해 출범했다. 선약·해양 플랜트의 핵심 기자재인 배전반, 평형수 처리 시스템 등을 직접 개발·생산하고 유지·보수 업무도 맡는다. 에스엔시스는 수요 예측에서 7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 밴드 상단인 3만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지난 7~8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는 14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다. 총 31만5834건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이에 따른 증거금은 약 10조491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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