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
쿠팡이 프리미엄 브랜드 전용관에 '조명'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하는 프리미엄 조명관은 이탈리아, 스페인, 덴마크, 국내 등 다양한 국가의 고급 조명 브랜드를 한데 모았으며, 시그니처(Signature)·디스커버(Discover) 브랜드와 아이코닉(Iconic)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장·단스탠드, 팬던트, 포터블 조명 등 카테고리별로 나눠 쇼핑 편의성도 높였으며, 전구 컬러별 상품도 함께 구성해 공간 분위기에 맞는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입점 브랜드는 △덴마크 디자인 아이콘 '구비'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 '아르떼미데' △빛으로 조각하는 예술의 상징 '플로스' △영국 클래식 디자인의 '앵글포이즈' △멘디니가 손자의 눈 건강을 기원하며 만든 '라문' △을지로 장인과 글로벌 디자이너가 협업한 국내 브랜드 '아고' △산업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트프랭크' 등이다.
프리미엄 조명관의 모든 상품은 와우회원 혜택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로켓배송은 물론 무료배송, 무료반품이 가능하며, 일부 상품은 전문 설치 서비스도 제공된다.
쿠팡 관계자는 “프리미엄 조명관은 고객의 고급스러운 취향과 인테리어 수요를 반영해 새롭게 구성한 카테고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쿠팡에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슈+] 이란 반정부 시위, ‘정권 붕괴’로 이어지나…트럼프의 선택은?](http://www.ekn.kr/mnt/thum/202601/rcv.YNA.20260111.PAP20260111086901009_T1.jpg)
![[장중시황] 코스피, 반도체·에너지주 강세에 4600선 안착…사상 최고치 경신](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2.94868065308a42158e264e66f7aa40cc_T1.jpg)
![[2026 투자노트-➅철강] 싸지만 못 사는 이유… 바닥보다 무서운 ‘수요 절벽’](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12.e848cdd9667046d59c311d48f247dc19_T1.png)



![[인터뷰]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회장 “AI·탄소중립, 둘 중 하나 선택할 문제 아니다…전력 인프라·시장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1.ab26462f09d14bd88f5eafc4404a65be_T1.jpg)


![[EE칼럼] 송전망 국민펀드, 지역 수용성부터 설계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016.912d830dee574d69a3cd5ab2219091c5_T1.jpg)
![[EE칼럼] 무행동의 비용과 우리의 선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이슈&인사이트]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가짜 뉴스-사법부 앞에 선 ‘표현의 자유’의 한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상법 개정 비웃는 ‘지배주주의 꼼수’, 사각지대서 ‘약탈적 막차’](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9.d1e810c251874fb1ac8922c098bd4c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