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델들이 32:9 '오디세이 OLED G9'으로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최신 축구 게임 'EA 스포츠 FC 26'을 광시야각으로 즐기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오디세이 게임 스테이션' 팝업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서울 파르나스몰(11월 15일~23일)과 경기도 스타필드 수원(11월 29일~12월 7일)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와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최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디세이 OLED G9' 체험존에서는 EA의 축구 게임 'EA 스포츠 FC™ 26'를 32:9의 넓은 화면 비율로 체험할 수 있다. '오디세이 OLED G8' 존에서는 '심즈 4', '마비노기 모바일' 등을 '글레어 프리'와 '트루블랙' 기술로 화면 비침 없이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500Hz의 초고주사율을 갖춘 '오디세이 OLED G6'로는 '오버워치2', '서든어택' 등 슈팅 게임을 끊김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S25 울트라' 체험존에서는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를 즐길 수 있으며, '레이 트레이싱' 기술과 '벌컨' 지원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을 위해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수험생 전용 패스트 트랙'을 운영한다. 아울러 방문객 인증 SNS 이벤트를 통해 총 6명에게 '오디세이 OLED G6'(2대), '무빙스타일 엣지'(2대), 게이밍 키보드(2대) 등을 추첨 증정한다. 체험존 내 '삼성닷컴 시크릿 기획전' QR코드를 통해 오디세이 OLED 전 제품, 스마트모니터 M9 등에 사용 가능한 5%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트럼프, ‘비협조’ 유럽에 관세 인상·미군 감축…한국에도 불똥튈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02.PEP20260502055801009_T1.jpg)

![[주간 신차]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베일 벗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1.90c6b1f2912149029f3fb77c2905f359_T1.png)
![[단독] 서울시 ‘통합개발’, 협의 깨지면 ‘개발 배제’…주민 ‘눈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9.0f5368c66f634974978f74cb261c0a8e_T1.jpg)
![[에너지 인사이트] “닫힌 듯 열려 있는 호르무즈”…에너지 안보의 본질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abdaec4a2f484d23b12c93132844d1e6_T1.pn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EE칼럼] 수소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화면_캡처_2026-04-28_222.jp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란 전쟁으로 확산하는 한국의 드론 딜레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집단소송법 소급적용, 누구를 위한 법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4bab7efb28f74c4488d6dd7734063576_T1.jpg)
![[기자의 눈] ‘1% 미만 외산폰’의 도전이 반가운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9.4f323970afa644e58aefdaec727c172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