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임직원들이 20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환경 보호 봉사 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쉐린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환경 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보호 및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을 적극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의 지역 생태보전 활동에 힘을 보탠 형식이다. 미셸 주 미쉐린코리아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25여명이 참여했다.
중랑천은 멸종위기종야생생물 1급인 수달을 비롯해 겨울이면 수천마리의 철새들이 서식하는 도심 속 대표적인 야생동물 서식지다. 임직원들은 야생동물을 위한 '리와일드(Rewild) 정원'을 가꾸며 백일홍 등 천변 식물의 씨앗을 채종하고, 내년 봄을 위해 심은 야생화에 물을 주는 등 다양한 생태활동을 펼쳤다.
주 대표는 “지속가능성의 실현은 우리의 작은 실천과 참여, 주위 환경과의 연결에서부터 시작하며 진정으로 의미있는 일이라고 믿는다"며 “미쉐린은 2050년까지 100% 재생 가능하거나 재활용 소재로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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