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송두리
송두리기자 기사모음
▲한국은행.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27일 서울 중구 한은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올해 마지막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연 2.5%로 기준금리를 유지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을 위협하는 데다 서울 부동산 시장의 불안한 흐름까지 겹치며 추가 인하를 단행하기에는 부담이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지난 5월 인하를 마지막으로, 7·8·10·11월 네 차례 연속 동결됐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李대통령, 한국은행 총재 후보에 ‘BIS 출신’ 신현송 지명
“수소는 장기 산업, 일본은 이미 방향 정했다”…도쿄서 확인된 한일 탄소중립 전략 차이
흑자 전환 1년 만에 ‘순익 1000억’…토스뱅크, 주담대 출격 대기
“전력도 주식처럼 사고 판다”…도쿄서 확인한 ESS 시장의 ‘폭발력’
[금융기관 풍향계] 수출입은행, ‘K-컬처’에 5년간 28조 정책금융 지원 外
사업재편 가속·공급과잉 완화…석화산업 ‘전화위복’ 맞나
“회장보다 위?”...정상혁 행장, 신한지주 회장 연봉 제친 사연은
산업계, 주총 ‘캐스팅보트’ 국민연금 행보에 이목 집중
“인천은 화수분 아냐 vs. 지방 고사 직전”…양대 공항공사 노조 ‘통합 갈등’
2년 공백 깬 데브시스터즈…‘오븐스매시’로 반등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