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마포구 마포구청에서 진행된 '사라의 쌀·김치' 전달식에서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오경희 마포구 부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효성그룹은 3일 서울 마포구 마포구청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과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10kg 김장김치 1500박스와 20kg 쌀 500포대다. 김치는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사회적 기업에서, 쌀은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구매했다.
효성은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해 2006년부터 쌀을, 2007년부터 김치를 매년 전달하고 있다.
효성 임직원들은 이와 별도로 오는 15일 '사랑의 헌혈'에 참여하고 18일에는 장애전문 베다니어린이집 장애아동들과 크리스마스파티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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