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기자 기사모음
▲사진=한샘
한샘이 30%에 달하는 자사주를 전량 소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23일 장초반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한샘은 전 거래일 대비 5.05% 뛴 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자사주 693만3606주(지분율 29.46%)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르면 내년 초부터 소각을 시작할 것으로 관측된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삼성전자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셋째날…투표율 약 85%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 대국민 사과 나선다
호르무즈 통행 정상화 임박? 미-이란 ‘종전협상 근접설’
LG ‘사랑의 다문화 학교’ 글로벌 인재 키운다
삼성전자發 ‘성과급 논란’ 대기업-중소기업 임금 양극화 ‘뇌관’ 건드리나
‘사람-AI 초연결’ 유·무인 무기체계, 미래전장 지배한다 [창간기획]
구자균 LS일렉 회장 “전력시장 전환기, 압도적 투자·혁신으로 주도할 것”
밀려드는 케이블 주문…LS전선 초고압 전선생산 가동률 100%
현대차·기아, 월드컵 공식후원 ‘시동’…대한민국팀 응원하고, 광고 효과도 올리고
“반도체만 먹는 줄 알았더니”…AI가 삼키는 리튬·구리 전쟁 [창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