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
두산 주가가 24일 장초반 강세다. 두산로보틱스 주식을 처분하며 SK쉴트론 인수합병(M&A)을 위한 실탄 마련에 나섰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분 현재 두산은 전 거래일 대비 4.87% 뛴 8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은 전날 두산로보틱스 지분 1170만주를 담보로 한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을 체결하고 총 9477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두산의 두산로보틱스 지분율은 기존 68%에서 50%로 낮아진다.
시장에서는 이번 PRS가 SK실트론 인수와 맞물린 자금 조달 성격이라고 보고 있다.










![[EE칼럼] 동계올림픽의 불편한 진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EE칼럼] 전력시장의 불완전성: 캐즘(Chasm)현상](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다주택자 중과세, 로드맵으로 답할 때](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한국에 불리한 것만은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금융감독, 다시 원칙의 문제](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8.2c5e7dfcbc68439ebd259a53d65b8d9a_T1.jpeg)
![[기자의 눈] ‘제약산업 혁신생태계’ 외치는 정부, 소통 위한 거버넌스부터](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50928.c9d7807f66b748519720c78f6d7a3a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