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배치된 이스타항공 직원들이 유니폼에 배지를 차고 탑승객 응대를 하는 모습. 사진=이스타항공 제공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항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인 '의사소통' 문제가 한층 해소될 전망이다.
이스타항공은 5일, 외국인 탑승객의 공항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이스타항공의 공항 직원들은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등 자신의 유니폼에 구사 가능한 외국어가 적힌 배지를 착용하고 근무한다.
이는 외국인 승객이 도움을 요청할 직원을 한눈에 식별할 수 있게 돕는 '시각적 안내 서비스'다. 국내 공항은 물론 해외 공항에서도 동시에 시행되어, 인바운드(방한) 관광객뿐만 아니라 아웃바운드(해외 여행) 승객들까지 폭넓게 배려했다.
해외 공항에서는 현지 직원들이 한국어 배지를 착용해 한국인 승객과의 소통 혼선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배지 도입을 시작으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현장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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