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부산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조탁만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7일 오전 발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쇄신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아침 발표된 장동혁 대표의 쇄신안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에 대해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청년 중심 정당, 전문가 중심 네트워크 정당, 국민공감 연대 등을 골자로 한 당명 개정, 외연 확장, 청년 정치인 발굴을 담은 쇄신안도 발표했다.
이 소식을 들은 박 시장은 미국을 순방 중에도 곧바로 장 대표의 '계엄 사과와 쇄신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힌 것이다.
박 시장은 “참으로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통합과 혁신을 통해 미래로 나아가려는 모든 당원과 국민들이 원하는 바였다"며 “장 대표의 고심 어린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저는 일관되게 우리 당이 헌정 가치를 중심으로 계엄의 강을 건너고, 이를 바탕으로 큰 통합을 이뤄내는 것이 지방선거 승리의 관건임을 주장해 왔다"면서 “청년들을 당의 실질적인 주역으로 삼고, 정국을 주도할 획기적인 정책 혁신이 필요함을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내용이 모두 들어 있는 쇄신안을 환영한다"며 “옳은 방향의 쇄신은 연대와 통합의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거듭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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