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8일 오후 서울 강서구청에서 새해 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10㎏ 쌀 300포)을 기탁했다. 사진은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좌측 두 번째),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좌측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쌀 3000kg을 전달하며 23년째 온정을 이어갔다.
대한항공은 지난 8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사랑의 쌀' 기증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랑의 쌀' 후원은 2004년부터 시작된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지역 밀착형 사회 공헌 활동이다. 대한항공은 매년 강서구 특산물인 '경복궁 쌀'을 매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를 관내 소외 이웃에게 기부하는 상생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10kg들이 300포 분량이고, 강서구청이 선정한 지역 내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 계층 가구와 사회 복지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까지 대한항공이 23년 간 후원한 쌀의 누적 규모는 총 104톤에 달한다.
대한항공은 이 밖에도 △하늘사랑 바자회 △의료 봉사 △교육 환경 개선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환경·사회·지배 구조(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항공사로서 지역 사회와 연대감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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