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가 직장인, 주부, 사회초년생 등 성인 학습자를 위해 AI를 학습 도구이자 핵심 역량으로 내재화하는 '실천적 AI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단순한 선언을 넘어 'AI 어젠다를 AI 실천으로' 구현하며 실질적인 교육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AI 어젠다를 AI 실천으로'
세종사이버대는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에 대응해 사이버대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 선언적 구호에만 머물지 않고, 'AI 어젠다를 AI 실천으로'를 구현하며 실질적인 교육시스템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사이버대 최초로 개발·도입한 인공지능(AI) 튜터 서비스는 교육 혁신의 상징이다. AI튜터 서비스는 과목별 교안, 강의 자막, 수업계획서, 참고문헌 등의 방대한 데이터를 AI가 학습하고, 재학생의 질문에 24시간 실시간으로 응답하는 개인화된 맞춤형 학습 지원 시스템이다.
AI 튜터 도입 후 2025학년 가을학기 기준 총 546개 과목에서 약 1만651명의 재학생들이 총 21만6350건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학생들의 학습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고 학교 측은 강조했다.
학교 관계자는 “사이버대 AI교육의 '전초기지'로 본교에서는 실천적 'AI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AI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혁신적 학습 환경을 마련했다. 재학생 수 최상위권과 최고 수준의 장학금 지급률을 바탕으로, 명문 사이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LIVE 강의실 도입·폭넓은 장학 혜택
세종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LIVE 강의실'을 도입해 교수와 학생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활발한 명사 특강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입학생과 재학생은 폭넓은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학생에게는 직장인, 전업주부, 만학도, 특성화인재, IT인재 장학 등을 통해 1년 연속학기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직업군인·군무원·경찰·소방관 복무 및 재직자에게는 호국 장학을 적용해 입학금을 면제하고 졸업 시까지 최대 수업료 40~50% 장학금을 지급한다. 학교 밖 청소년(꿈드림)에게도 장학 혜택을 제공하며, 신입생·편입생·재학생 구분 없이 국가장학금 신청과 교내 장학금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재학생은 2024학년도 기준 전체 재학생 2만 894명 가운데 86%인 1만8015명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으며, 1인당 연간 장학금은 약 200만원 수준이다. 이는 재학생 5000명 이상 사이버대학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세종사이버대는 2026학년도 봄학기에 총 12개 학부 38개 학과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오는 1월 15일까지 12개학부 38개학과에서 2026학년도 봄학기 1차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2차 모집은 1월 27일부터 2월 19일까지다. 모집 학과는 호텔관광경영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경찰학과, 국방융합학과, 부동산학과, 사회복지학과, 유통물류학과, 유튜버학과, 소방방재학과,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문예창작학과, 실용음악학과, 한국어학과 등이다. 등록금, 장학금, 전형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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