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송민규
송민규기자 기사모음
롯데관광개발은 김기병 회장이 차남 김한준 대표에게 주식 610만주를 증여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김기병 회장의 지분은 1196만주(15.1%)로 감소한다.
김한준 대표는 710만주(8.9%)로 늘어나게된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신형 픽업 무쏘 ‘나홀로 판매 상승’…KG모빌리티, 반등 기대감
우리은행, 경기주택도시공사 협력기업에 저금리 대출 지원
고영철 신임 신협회장, 농촌·소형조합 현장 방문으로 ‘첫 행보’
“하루만 예치해도 이자 지급”…신협, 미성년 자녀를 위한 ‘아이모아통장’ 출시
상한가 뒤 급락, 널뛰는 방산株…일시적 발작인가 구조적 수혜인가[분석]
수출입은행, 필리핀 원자력 발전사업 금융 동반자로…메랄코와 ‘맞손’
이틀 만에 한 달 상승분 모두 반납한 코스피…최대 낙폭 기록 [마감시황]
[정승현의 소재 탐구] 고부가화로 전기차·로봇산업 ‘성장판’ 자리매김
SKT “글로벌 특허시장 ‘탑 라이센서’ 목표”
[미-이란 전쟁] 스마트폰·TV 석권 중동시장 ‘불안’…속타는 K-가전·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