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가 배우 이민호를 중국 전역 모델로 발탁했다. 사진제공=MYM
BBQ가 배우 이민호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배우 이민호를 중국 전역 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대중적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지난해에는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위상을 다져왔다.
특히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드라마 '상속자들'은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요우쿠(优酷)에서 약 1억6000만 뷰를 기록했으며, '꽃보다 남자', '더킹' 등 대표작을 통해 중국 현지 설문조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 배우'로 꼽히는 등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BBQ는 이민호가 지닌 신뢰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중국 시장에서 BBQ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K-푸드 대표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이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BBQ를 단순한 치킨 브랜드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민호는 지난 2020년 BBQ '핫 황금올리브 시리즈' 론칭 당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더킹' PPL(간접광고)을 통해서도 BBQ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BBQ는 이러한 기존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시너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BBQ는 이번 모델 기용을 계기로 레드노트(小红书), 웨이보(微博), 틱톡(抖音), 따종디엔핑(大众点评) 등 중국 주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민호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BBQ는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중미, 독일, 스페인,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57개국에서 K-푸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왔다"며 “BBQ는 이민호 배우 모델과 함께 중국 내 온라인 채널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K-푸드 경험을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열 축적 속도 ‘역대 최고’…2029년 탄소예산 바닥난다[기후리포트]](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890b9fd44d646dd9c5f52c9924268ab_T1.png)
![[특징주] 엔비알모션, 실적 개선 전망…두자릿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5.bb41ec8aa72e4075a6b3442918377953_T1.png)
![미·이란 종전 합의에 코스피 8500선 돌파…외국인 순매수에 주목[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5.PYH2026061503480001300_T1.jpg)



![[EE칼럼] 햇빛이 마을 복지가 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시작되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자원공기업 혁신, 일본은 했는데 우리는 못하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소기업 정책, ‘지원’보다 ‘혁신 경로’를 설계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지속되는 高환율 ‘범인찾기’, 애꿎은 피해자 늘린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0b0fc98276804f029e840e05d4efc74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