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후아유의 2026년 첫 컬렉션 이미지.사진=후아유
패션기업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가 2026년 첫 컬렉션 '어반 리듬'(Urban Rhythm)을 28일 공개했다.
'어반 리듬'은 '빠르게 흐르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잃지 않는 태도'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컬렉션이다.
소음과 속도 속에서도 균형을 찾는 요즘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움직임이 많은 하루에도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스타일은 보온 기능성을 담은 아우터 '경량 패딩'과 'USA 리버서블 웜업 자켓'이다.
두 스타일은 출근길 이동, 가벼운 산책, 카페를 오가는 일상 등에서 데일리 아우터로 스타일링하기 좋다. 레이어드에 용이한 경량성과 활동성을 갖춰 '입고 움직이는 옷'이라는 가치를 전한다.
후아유는 이번 컬렉션 발매와 함께 '그래놀라걸 코어(Granola Girl Core)' 시즌 트렌드 키워드를 반영한 1월 캠페인을 함께 선보인다.
자연스러움, 편안함,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도시적인 감성을 더하고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구현했다. 특히 '경량 패딩'의 차분한 올리브 톤과 맑은 라이트 블루 등 자연과 도시의 경계를 잇는 무드 컬러로 구성해 컬렉션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어반 리듬'은 빠른 도시의 흐름 속에서도 자신만의 템포를 지키는 그래놀라 걸들을 위한 컬렉션"이라며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우터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옷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열 축적 속도 ‘역대 최고’…2029년 탄소예산 바닥난다[기후리포트]](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890b9fd44d646dd9c5f52c9924268ab_T1.png)
![[특징주] 엔비알모션, 실적 개선 전망…두자릿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5.bb41ec8aa72e4075a6b3442918377953_T1.png)
![미·이란 종전 합의에 코스피 8500선 돌파…외국인 순매수에 주목[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5.PYH2026061503480001300_T1.jpg)



![[EE칼럼] 햇빛이 마을 복지가 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시작되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자원공기업 혁신, 일본은 했는데 우리는 못하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소기업 정책, ‘지원’보다 ‘혁신 경로’를 설계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지속되는 高환율 ‘범인찾기’, 애꿎은 피해자 늘린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0b0fc98276804f029e840e05d4efc74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