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본사가 위치한 서울 마곡동 소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의 전경.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51억원으로 전년 대비 27.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8796억원으로 0.8% 증가했다.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자동차 부품소재와 화학 제품의 판매가 늘어나며 매출이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영업이익은 아라미드 등 주요 제품의 심화되는 글로벌 경쟁 영향을 받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 관계자는 “아라미드 등 주요 사업에서 지난해부터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있다“며 "패션부분의 효율 경영과 해외 시장 확대에 따라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영 향상(OE)을 기반으로 원료 조달부터 출고까지 전(全) 과정에서 효율성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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