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이 자사의 연초히팅디바이스 '이토 하이브리드(ETO Hybrid)'의 실제 사용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영상은 전용 스틱 없이 기존 연초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와 연초 한 개비를 여러 번 활용할 수 있는 2+1 사용 방식의 가성비, 냄새 부담을 줄인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직업군의 실제 후기를 담아내며 제품의 차별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인터뷰 영상에는 애널리스트, 디렉터, 보험설계사, 직장인, 건축가 등 서로 다른 직업군의 사용자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반신반의했는데…어떻게 이렇게까지 깔끔할 수가 있죠?", “냄새를 획기적으로 줄였다니 훨씬 안심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기존 연초 사용 경험과 비교해 체감 차이를 솔직하게 전했다.
특히 이토 하이브리드의 핵심 강점인 전용 스틱이 필요 없는 구조와 2+1 사용 방식에 대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이토 하이브리드는 연초 그대로 꽂아 기기로 2번 연속 사용한 뒤, 같은 연초를 불로 한번 더 피울 수 있는 방식으로 한 개비를 총 3번 활용할 수 있어 체감 가성비를 높인 제품이다.
한 사용자는 “하나로 세 번이라니"라는 짧은 말로 직관적인 만족감을 표현했고, 또 다른 사용자도 “거의 모든 게 다 호환되더라구요"라고 언급하며 기존 연초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디렉터와 건축가의 평가는 제품의 방향성과 완성도에 초점이 맞춰졌다. “억지로 꾸며낸 게 아니라 본질적인 무드를 제대로 잡아냈다"는 말은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이토 하이브리드가 지향하는 사용 경험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한편 연초와 궐련형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이중 흡연자 비중이 적지 않다는 통계 역시 이토 하이브리드가 주목받는 배경으로 꼽힌다. 연초의 타격감은 유지하면서도 냄새와 불편함을 줄이고자 하는 수요가 존재하는 만큼 별도 스틱 없이 연초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이토 하이브리드는 공식몰 이토스토어를 통해 회원가입 1만 원 할인과 디바이스 2만 원 할인, 총 3만 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토 하이브리드 공식몰 이토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독] LIG D&A 탑승객 맞춤형 ‘스마트캐빈’, 민간항공시장 노린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2.3dc1365e5d6a42a5984f38fd23b93c3e_T1.png)


![[금융 풍향계] 토스뱅크·광주은행, 솔라나 재단과 협력…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시험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2.b40451374245465783aacbf32439eed2_T1.jpg)
![[금융권 풍향계] 은행권, 22일부터 ‘청년미래적금’ 가입 접수…조건 확인해야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104.d179aadd60d04d5d8c4bd8d5f3d9b1e8_T1.jpeg)

![[EE칼럼] 반도체 지방 유치, RE100 압박 아닌 ‘인센티브’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EE칼럼] 트럼프의 화석연료 제재, 중국엔 ‘사랑의 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유니버셜 디자인과 우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가 곧 국력인 시대, 중동 전쟁이 남긴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7b6caa8661c2490f9ed5b9064ee55957_T1.jpg)
![[기자의 눈] 정유업계, 중동전 이후 ‘공급망 해답’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92b23cc2c56e4b76a9ecb7300193532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