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28일 국내 증시는 보합세를 보였다. 기업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시장이 관망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99포인트(0.39%) 오른 6641.02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은 장중 6700선을 찍으며 사상 최고점을 경신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57억원과 1845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3570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내림세였다. 삼성전자(-1.11%), SK하이닉스(+0.62%)등 반도체주는 엇갈렸으나 현대차(+5.92%), 기아(+1.97%) 등 자동차주는 일제히 상승했다. 두산에너빌리티(-0.85%),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6%), 삼성바이오로직스(-0.33%), HD현대중공업(-0.89%) 등은 밀려났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60포인트(0.86%) 내린 1215.58에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였다. 에코프로(+3.26%), 에코프로비엠(+2.89%), 리노공업(+1.46%), 코오롱티슈진(+3.59%) 등이 상승했다. 삼천당제약(-2.92%), 레인보우로보틱스(-0.15%), 에이비엘바이오(-19.28%), 리카켐바이오(-1.21%) 등은 밀려났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장 후반 상승폭이 축소됐고 실적에 따른 업종별 장세가 두드러졌다"고 진단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원 오른 1473.6원에 마감했다.




![[단독] ‘상폐 위기’ 태원물산, 소액주주 행동 본격화 “임시주총 열어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8.362e7923864e45f68ff2ccf02587dfef_T1.pn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사우디 전력공사에 12억달러 자금 지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6a7de6df92d943ed95119126a99468a2_T1.pn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