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박규빈

kevinpark@ekn.kr

박규빈기자 기사모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 사망자 첫 발인…사고 5일 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6.06 14:09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5일 오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이 이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5일 오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이 이날 오전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1일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 희생자의 첫 발인식이 6일 엄수됐다.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희생자 A씨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자리에는 유가족과 손재일 대표이사 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인은 대전 사업장 내 세척공실에서 근무하던 근로자로 확인됐다.




다른 희생자 1명의 시신은 이날 오전 유족의 뜻에 따라 타지역 연고지로 운구됐고 해당 지역에서 남은 장례 절차를 이어간다.


나머지 희생자 3명의 발인식은 오는 7일 치러질 예정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