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과 구교환 주연의 영화 '탈주'가 해외 163개국에 판매됐다.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제훈과 구교환 주연의 영화 '탈주'가 개봉 전부터 해외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탈주'는 대만, 필리핀, 호주, 영국, 프랑스 등 해외 163개국에 판매됐다.
북미 배급사 측은 '탈주'에 대해 “자유를 추구하며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려는 인간의 노력과 희망의 힘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 영화"라고 평가했다.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새 삶을 위해 남쪽으로 탈주를 꿈꾸는 북한군 병사(이제훈 분)와 그를 막아야 하는 북한군 장교(구교환)의 목숨을 건 추격전을 그렸다.
영화는 7월3일 개봉한다.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아프리카개발은행과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f022bc546dd94393b1b3296e7cbd1333_T1.png)



![[AI시대 세미나] “직접 PPA 확대…전력구매자 신용위험 PF 새 변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72f69a6ff4fb47d793d8d9bef4bb6f22_T1.png)
![[AI시대 세미나] “에너지기업 AX, 규제 편입 가능성…거버넌스 체계·고도화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c16eaeba7d694024bd2392ca464ee78e_T1.png)
![[AI시대 세미나] “전기가 국가 경쟁력 좌우…원전 추가, LNG는 브릿지로 활용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d2af34953ad44a5f944b1e30712a8b65_T1.png)
![[AI시대 세미나] “메가프로젝트, 전력규제 대전환 요구…권역·사업별 세분화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6a5cca419ddc44288a3cce34cb57c738_T1.jpg)
![[AI시대 세미나] 구글 딥마인드로 36시간 뒤 풍력발전량 예측…“성과 보상시장 만들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f67faf8bfa5241f3aeca3c8c216bfa0f_T1.png)
![[AI시대 세미나] 기후위기가 재무 흔든다…ESG, 공시 넘어 ‘생존전략’으로](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193055e59a74470e921250f859aee86a_T1.png)
![[EE칼럼] 글로벌 에너지 투자,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목소리를 내는 유럽 기업, 침묵하는 한국 기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진짜 원인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호르무즈 파병, 노무현의 교훈과 이재명의 숙제](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시장에 미리 정해진 답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6.b7330121379a4f82910225de8e6dd78c_T1.jpeg)
![[기자의 눈] 기업에만 ‘초과이익’ 배분? 고위공직자 부동산 차익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802.6ff2f6e4a82a479aad22a7ecd446c84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