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진 광주시 철인3종협회장. 제공=광주시체육회
광주= 에너지경제신문 이재현 기자 광주광역시 철인3종협회장에 전광진(51) 지을건설 대표이사가 13일 재선임됐다.
이날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시체육회는 지난달 13일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한 뒤 차기 회장 선거절차를 거쳐 단독 입후보한 전 협회장을 재선임했다.
전 협회장은 지난 2022년 5월 철인3종협회장에 취임한 뒤 비인기종목인 철인3종협회 발전을 위해 남녀 선수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생활체육 대중화 발전에 노력해왔다.
임기는 오는 2028년까지다. 전광진 철인3종협회장은 “임기가 4년인데, 유소년 선수 발굴에 노력해 소년체전 참가 및 좋은성적을 낼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