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청년들과(왼쪽부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센터에서 딸 김동주 씨와,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경기도 화성시 동탄9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가 전남 여수시 주암마을회관에서 각각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개표율이 3%에 달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48분 기준 개표현황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46.02%,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6.08%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6.85% 득표율을 기록했다. 전국 개표율은 3.03%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국 254개 개표소에서 대부분 오후 8시 30∼40분께 개표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선 개표는 봉투가 없는 투표지(관내 투표)와 봉투가 있는 투표지로 분류해 진행된다. 봉투가 없는 투표지는 관내 사전투표, 본투표 순서로 진행된다.
회송용 봉투를 개봉해 투표지를 꺼내야 하는 관외 사전투표와 재외국민·선상·거소투표의 개표는 별도 구역에서 진행된다.
당선자 윤곽은 개표가 70∼80% 정도 완료되는 자정께 나올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앞서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는 3일 오후 8시 출구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51.7%, 김문수 후보가 39.3%를 기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2.4%포인트다.
이준석 후보는 7.7%로 조사됐다.
출구조사에 잡히지 않은 사전투표 결과 등이 승부의 변수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율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34.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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