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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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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6.02 09:23
1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1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효성은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선열과 그 후손들에게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전하는 차원이다. 지원 대상은 우즈베키스탄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및 무국적 고려인 13가구, 총 33명이다.


효성과 굿네이버스는 현지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각 가구의 생활 여건과 필요 사항을 파악해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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