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혁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직무대행이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말 중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글로벌 사우스의 부상과 새로운 기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사우스는 아시아·중남미·중동·아프리카의 신흥개발도상국을 지칭하며, 선진국을 의미하는 글로벌 노스(Global North)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세미나는 글로벌 사우스 시장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에 지역별 유망 산업 동향을 소개하고 글로벌 사우스 진출을 위한 수은의 다양한 금융 지원제도와 사례를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동남아시아의 반도체 산업 동향 △중동 주요국의 청정 수소 산업 동향 △중남미 주요국의 첨단 제조업 동향 정보를 다뤘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사우스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수은의 △수출입 및 해외투자금융 △공급망안정화기금 △대외경제협력기금을 아우르는 지원제도 및 사례를 소개했다.
풍부한 인구와 높은 경제성장률, 핵심 광물자원을 보유한 글로벌 사우스 국가는 미·중 패권 경쟁과 전 세계적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국제 질서가 급변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새로운 수출시장 및 공급망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는 신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 기업 52개사, 임직원 110명이 참석해 글로벌 사우스 시장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다.
안종혁 은행장 직무대행은 “수은이 갖고 있는 다양한 정책금융 지원제도를 활용하여 신시장으로 부상한 글로벌 사우스에 대한 맞춤형 금융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현지 파트너십을 넓혀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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