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자료사진. 사진=연합뉴스
롯데건설은 26일 부도설을 제기한 정보지가 시중에 퍼진 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루머 작성자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대형 건설사와 신탁사가 곧 회생에 들어갈 것이라는 소문이 업계에 파다하다. 제2의 레고랜드 사태가 우려된다"며 해당 건설사로 롯데건설을 언급한 정보지가 퍼졌다.
이에 롯데건설은 최초 루머 작성자와 유포자를 상대로 신용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회사 측은 “이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며, 정보지가 악의적 의도로 작성된 것으로 보고 고발했다"고 부연 설명했다. 롯데건설 부도설이 돌자 이날 롯데지주 주가는 전일 대비 1800원(-6%) 하락해 2만77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지난해 말에도 업계에서 부도설 이야기가 돌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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