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신·모바일 편지 앱 '우체톡'이 최근 정식 출시됐다.
우체톡은 모바일 환경에서 편지를 작성하면 이를 실제 종이 편지로 인쇄 후 우체국 발송까지 자동 처리해주는 서비스다.
다양한 편지지 디자인, 손글씨 서체, 사진 첨부, 고급 봉투 포장 등 아날로그 감성 요소가 강화됐다.
우체톡 관계자는 “스마트폰 메시지는 빠르지만 쉽게 잊히고, 손편지는 정성이 담기지만 번거롭다"며 “두 장점의 균형을 맞춘 디지털 기반의 인터넷서신 플랫폼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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