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육 플랫폼 '단꿈e'가 정식 런칭 10개월 만에 유료 회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올해 1월 정식 출시된 이후 11월까지의 데이터 기준이며, 만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현재 단꿈e는 '초등공부 신의 한 수'를 콘셉트로 한 2026년 TV CF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단꿈e는 콘텐츠 강화와 학부모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현장 체험 기반의 온,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더 나은 초등 학습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초등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표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단꿈e는 유료 회원 1만 명 돌파를 기념해 재연장 프리패스 구매자 중 이용 후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을 대상으로 단꿈아이 '정승제의 수학대모험 뮤지컬' 특별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이벤트는 12월 중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단꿈e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1월 정식 론칭한 단꿈e는 상호작용 중심의 학습 설계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초등 교육 시장의 흐름을 선도해 왔다. 수학 1타 강사 정승제, 역사 스토리텔러 설민석, 대치동 국어 1타 강사 정수아에 이어 EBSi 및 현직 중·고교 국어 교사 출신의 정미나 강사까지 합류하며, 초등 학습 기초부터 사고력까지 책임지는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단꿈e 관계자는 “단꿈e는 초등학생이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2026년에도 다양한 참여형 온,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더 많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학습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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