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전경. 사진=KG그룹
KG그룹은 올해부터 직원이 이사회에 참여하는 '참여이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참여이사 제도는 노조·근로자 대표가 이사회에 배석해 경영 안건에 대한 의견 교환을 제도화한 것이다.
참여이사는 직원 의견을 수렴해 이사회에 전하는 역할을 맡고, 이들의 주요 발언은 이사회 의사록에 기록된다. KG그룹은 참여이사에게 직무 지원과 신분 보장, 정보 보안 등의 지원책을 제공한다.
현재 △KG모빌리티 △KG스틸 △KG이니시스 △KG케미칼 △KG에코솔루션 등 상장 계열사 5곳이 도입을 마쳤고, △KG파이낸셜 △KGMC 등 나머지 계열사들로 도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지난해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계열사 노동조합 대표, 임직원협의회장 등과의 간담회에서 직접 제안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상하이 한복판서 마주한 지커…“중국산 편견 지웠다”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d0d161fd5bcc43d898c4aa924a913efa_T1.jpg)
![[금융 풍향계] NH농협은행, 기업 저탄소 전환 돕는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a023439a73c943fe86432c0d79bbb6c2_T1.jpg)


![[인터뷰] 롯데 야구와 한동훈의 닮은 꼴…“불리해도 끝까지 간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a1e32de3df3e463cbaa44d6695e41efa_T1.jpg)
![[금융권 풍향계]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수협, 전국 돌며 ‘현장 의견 수렴’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113123355a954830b9496d4d186ab9d3_T1.png)
![[카드사 풍향계] 현대카드, ‘애플페이 10% 캐시백’ 체크카드 출격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210de16e31f042a7b6a98c7ac834a8b9_T1.jpg)

![[EE칼럼] 수소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화면_캡처_2026-04-28_222.jpg)
![[EE칼럼] 한국 에너지 정책의 만기 불일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이슈&인사이트] 청와대에 ‘핀셋’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1109.b66efaf66a144273bc45695d05163e00_T1.jpg)
![[데스크 칼럼] 집단소송법 소급적용, 누구를 위한 법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8.4bab7efb28f74c4488d6dd7734063576_T1.jpg)
![[기자의 눈] 발전공기업 통폐합, 최악의 기후 악당 낳을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7.b55d7f914e3d4ced9d9f8ec2b8377f6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