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템.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저스템이 삼성전자로부터 대규모 추가 수주를 따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12일 오전 9시 13분 기준 저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1500원(29.82%) 오른 6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저스템은 이날 삼성전자로부터 자사의 2세대 습도제어 솔루션인 'JFS(Jet Flow System)'를 대규모로 추가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에 50시스템을 초도 공급한 지 약 한 달 만에 이뤄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저스템은 이번에 310시스템을 추가로 수주하며, 단기간 내 총 360시스템을 공급하게 됐다. 초도 물량 공급 이후 짧은 기간 안에 추가 발주가 이어진 것은 JFS의 공정 안정성과 운용 효율성이 현장에서 검증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저스템의 습도제어 솔루션이 반도체 공정 내 핵심 장비로 자리 잡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설비 투자 확대 기대감과 맞물리며 관련 장비 업체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도 개선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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