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자란도에 선박 운행하는 모습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조탁만 기자 해양수산부는 내달 4일까지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추가 지원 대상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객선이나 도선이 다니지 않고 대체교통수단이 없는 소외도서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해 지자체가 행정선 등을 투입해 항로를 운영하면 그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 15개 항로와 18개 소외도서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 3개 항로를 추가 선정해 총 18개 항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공모기간 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에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어 해수부는 사업 타당성과 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 항로를 최종 선정한다.
허만욱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소외도서에도 정기적으로 선박을 운항하여 섬 주민들의 해상교통 기본권을 보장하고, 나아가 모든 국민이 불편함 없이 섬을 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전쟁에 속도 내는 韓 에너지전환…“갈 길 멀다” 지적도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424.e98dedf002c2485f926ec13c2ecf732e_T1.pn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프타 수급 위기는 도시유전 개발 절호의 기회](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눈] 담합 신고가 ‘고위험 저수익 종목’인 까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e1a3ffcf91024184a3cf0866aba75d4d_T1.jpg)





















